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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 | 건축가의 아틀리에

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

사진
김재경(별도표기 외)​
자료제공
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
진행
김지아, 윤예림, 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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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공간)」 2024년 6월호 (통권 679호) 

 

 

 

남산, 용산공원과 인접한 후암동 뒷골목에 자리 잡은 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는 30평 규모의 소형 필지에 지어졌다. 골목의 풍경과 반응하는 한편, 철골 트러스를 이용한 구조적 실험을 통해 소형 근생건물의 전형을 제시하고자 했다. 도시와 건축, 구조와 내외부 공간의 관계가 투명하게 보이는 건축으로, 힘이 있으면서도 간결한 디테일을 구사했다. 함께 일하는 공간은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믿음하에 2층은 개인 작업 책상에서 두 사람이 같이 앉아 모니터를 보며 토의할 수 있도록 가구를 만들었고, 회의 책상은 모든 층에 두었다. 지하층과 1층은 필요에 따라 작업 공간으로 활용해, 많은 인원이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 사무실은 종종 건축 행사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설계사무소이자 문화 공간이고, 교육 공간이었던 김수근의 공간사옥처럼 건축가의 공간이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기사 원문은 월간 「SPACE(공간)」 679호(2024년 06월호) 지면에서 더 많은 자료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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