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축가협회가 주최하는 2024년 한국건축가협회 건축상 결과가 지난 12일에 발표되었다. 올해 한국건축가협회상, 한국건축가협회 특별상(아천건축상, 김종성건축상, 무애25년건축상, 김정철건축문화상)이 시행되었고, 지난 6월부터 네 달에 걸쳐 진행된 심사에 따라 수상자 및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제 47회 한국건축가협회상에는 ㈜이뎀건축사사무소(곽희수 대표)의 9로평상, 니켄 세케이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HD현대글로벌 R&D센터, ㈜조성욱건축사사무소(조성욱 대표, 장연재)와 S 5215, 스튜디오 보타(마리오 보타 대표)와 ㈜HnSa건축사사무소(한만원 대표)의 남양 성모성지 대성당, 전필준(대구 가톨릭대학교)과 ㈜인터건축사사무소(양성용 대표)의 리안갤러리 본관, 레스건축(우준승 대표)의 성문안 CC 클럽하우스,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유이화 대표)의 시호재 등 총 7개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HD현대 글로벌 R&D 센터 ⓒKim Yongkwan (자세히 보기)

남양 성모성지 대성당 ⓒKim Yongkwan (자세히 보기)

리안갤러리 본관 ⓒKim San

성문안 CC 클럽하우스 ⓒLess Architects (자세히 보기)

시호재 ⓒKim Yongkwan (자세히 보기)
아천건축상에는 연안재를 작업한 ㈜이성범건축사사무소(이성범 대표), 김종성건축상에는 디에이치갤러리를 작업한 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김찬중 대표), 무애25년건축상에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유네스코 회관, 김정철건축문화상에는 큐레이팅 아키텍처 콜렉티브 정다영 공동대표가 수상했다.
▲ SPACE, 스페이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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