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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건축물의 일상성과 초월성: 舊국립부여박물관의 미래 심포지엄

seminar 최다미 기자 2022.08.29



 

‘역사적 건축물의 일상성과 초월성: 舊국립부여박물관의 미래’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9월 3일(토) 부여군 사비도성 가상체험관에서 개최된다. 舊국립부여박물관은 1960년대 말 건립 당시 왜색논쟁에 휘말리며 건축계를 넘어 사회 전반의 주목을 끌었던 건축물로,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이기도 하다. 한동안 국립박물관으로 활용되다가 이후 부여군 문화재사업소를 거쳐 현재는 내부를 리모델링하여 사비도성 가상체험관 및 부소문화재 책방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왜색논쟁을 다시금 바라볼 수 있는 시간적 거리가 확보된 2022년의 시점에서 舊국립부여박물관의 역사적 의의를 되짚어보고 미래의 또 다른 모습을 상상해보고자 마련되었다. 심포지엄에 앞서 신청자 중 선발자를 대상으로 건축물 투어가 진행되며 舊국립부여박물관과 관련된 사진, 도면, 아이디어 스케치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최다미 기자)

 

 

개요

주제: 역사적 건축물의 일상성과 초월성: 舊국립부여박물관의 미래

일시: 2022. 09. 03.(토) 14:00 ~ 17:30 (건축물 투어 11:00 ~ 12:00)

장소: 충남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5 사비도성 가상체험관(舊국립부여박물관)

  ※ 온라인 생중계 동시 진행(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유튜브 채널)

신청 링크: https://forms.gle/NCX7U649AUYQzoyb9

주최: 부여군

주관: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건축도시설계연구센터•건축도시이론연구실, (주)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

후원: 문화재청,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축가협회, 대한건축학회, 김수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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