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호
셀마진앙코헨 / 특집:80년 대 한국 문화예술-이해의 전환과 새지평 / 무용연재 / 무용 / 106~113 / 사교무용은 미적 쾌감을 제공, 동작의 역학, 플라멩코는 정서를 정열적인 강렬함, 삶의 태도, 발레의 원래 어휘, 우아한 꾸밈 상태, 연속적인 감정, 무용 미학은 개척단계 /
김현 / 특집:80년 대 한국 문화예술-이해의 전환과 새지평 / 특집 / 에세이 / 미술 / 60~63 / 그림을 논한다는 것, 『서멋 콤플렉스』 에서 벗어나는 길, 미술작품은 공부의 대상 아닌 즐김의 대상 /
시드니 틸림 / 특집:80년 대 한국 문화예술-이해의 전환과 새지평 / 특집 / 논고 / 미술 / 51~59 / 전체성, 역사의 편, 회화적 추상, 시각적 분석, 심미적 경험, 유대인, 지방 제일 주의자, 사진을 예술로, 오브리이언의 기획, 개념화, 형식주의 /
김태원, 강현주, 성완경, 최동선 / 특집:80년 대 한국 문화예술-이해의 전환과 새지평 / 특집 / 예술 / 36~50 / 변환과정과 배경, 순수와 대중, 실용과 상징, 앞지르는 수요의 급증, 수용과 대중매체, 비평의 현실과 과제, 이해의 전환과 그 대응책 /
234호
레오네타 벤티보글리오 / 모더니즘 : 추상미술의 기원 (상) / 해외정보/무용 / 무용 / 89~93 / Leonetta Bentivoglio, 오늘날의 무용, 새로운 무용, '아터발레토'단의 '목신의 오후', 아메데오 아미디오, 케아트르단짜 라 페니케단의 '덤불', 카를린 칼슨, 피나바우쉬와 독일무용극, 머스 커닝햄, 마사 그래험, 피나 바우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