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07월
205호
이반 / 화가 윤명로 / 미술시평 / 미술 / 95~101 / 안토니 따삐에스, 칼리그라피, 행동예술의 기수, 전위예술과 까따라니즘, 영적인 연금술, 이데올로기에의 관심, 우리존재의 비밀, 앎을 찾는. 것, 텍스츄어의 도입, 질료에의 상징성, 투명한 바니스, 스프레이, 알을 향한 길, 암시, 부정과 사유, 도착된 리얼리티 /
1984년 07월
205호
강혁 / 화가 윤명로 / 특집-2 / 건축 / 58~61 / 의미의 확대, 형식주의적 입장, 공간의 예술, 장소의 창조, 건축환경에 관한 모든 종류의 반응, 건축가 자신이 스스로에게 내리는 비평, 건축가가 다른 건축가의. 작품이나 경향을 비평, 일반대중에 의한 비평, 전문가에 의한 비평, 역사가에 의한 비평, 기술적 비평, 해석적 비평, 규범적 비평, 건축비평의 의의 /
1984년 05월
203호
김복영 / 도시건축의 외부공간 / 시점 / 미술 / 119 / 동세대창립전, 세대들의 동향. 문화공동체의 의식, 바람직한 진로, 시제완료형의 삶, 70년 대의 미술, 귄훈칠, 임영택, 한운성, 유인수, 김태호, 엄기홍, 박성남, 조용각, 김영배, 김재관, 홍재연, 유연희, 최상철, 오수환, 이두식, 홍민표, 손복희, 이은신, 임정기, 김현실, 한승재, 김용철, 유병훈, 김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