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호 / 통권 |
2009년 09월 / 502 |
| 페이지 |
122~125 |
| 카테고리 |
미술 |
| 책제목 |
The Gwanghwamun Square: Limits and Significances |
| 섹션 / 세부섹션 |
Art Exhibition /
|
| 기사명 |
2009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
| 작가 / 소속 |
-
|
| 필자 |
줄리아 마시, 데스피나 메이마로글루, 다이안 토르, 멜라티 수료다모, 아사 엘젠, 일로나 그라네, 마르타 윌슨
|
| 키워드 |
페미니즘, 끝난 적 없는 현재진행형 이야기, 비엔날레 리뷰, 여성미술, 해방, 포스트 페미니즘 |